자유
속삭여주는 부지런한 초코브라운 고양이
약 1개월 전 조회 394
임신이 왜케 어려운 걸까요
남들은 턱턱 되는 거 같은데... 언제쯤 예쁜 아가가 찾아와줄지 오늘 아침에 터진 생리를 보면서 괜시리 억지 미소 짓게 됩니다 🙄 수술을 여러번 했던 몸이라 더 안 되는 건지 조금 슬퍼요
남들은 턱턱 되는 거 같은데... 언제쯤 예쁜 아가가 찾아와줄지 오늘 아침에 터진 생리를 보면서 괜시리 억지 미소 짓게 됩니다 🙄 수술을 여러번 했던 몸이라 더 안 되는 건지 조금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