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두근거리는 따스한 파랑 고래
약 1개월 전 조회 337
학생 질염
중학생인데 아래가 가끔 간지러워서 엄마께 산부인과를 가자거 해봤는데 엄마는 무슨 어린애가 산부인과냐 가도 약밖에 안준다 통풍 잘하면 낫는다고하시는데 그냥 방치한다고 낫나요? 제가 운동을 하는데 대회복이 완전 딱붙게 입어야 하는데 매일 운동을 하고 하루에 반은 운동이라 통풍도 잘못시켜주는데 그냥 나을수 있는건가요? 제가 엄마께 여성청결제도 사달라하기 뭐해서 엄마가 옛날에 쓰돈 유통기한 한달쯤 지난걸 쓰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