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뽁뽁숭이
뽁뽁숭이
약 1개월 전
조회 202

기혼) 남편이 공장문 닫은지 1년 되어가요

둘째 낳고 수술하겠다 하고 자꾸 미루고 둘째 돌만 지나면 하겠다하고 미루고 그러다 둘째 15개월 무렵, 셋째가 생길뻔했어요 임테기로 두줄 보고 유산이 되어 그 김에 이젠 더 미루지말고 하고오라고 해서 했지요 막상하고오니 셋째는 없겠구나 싶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피임은 자유로워졌지만 오히려 괜한 불안감도 생기네요 이제 어디가서 애 만들어올 위험이 사라졌으니 바람필 가능성도 있진않을까 싶기도하고..? 관계도 매우 드문편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 제가 요구하고 오히려 남편이 거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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