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함께하는 편안한 노랑 병아리
17일 전
조회 439
남친이 너무 못해요..
손이나 입으로 해줄때 되게 오래 받는편인데 그 포인트를 못잡아요ㅜㅜ 근데 이걸 말해주고 싶지가 않아서..부끄러워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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