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기다리는 상냥한 하늘색 아기곰
9일 전 조회 139
다낭성낭소증후군
마른편인데 생리는 규칙적이고 생리량도 적당한데 스트레스인게 털이 많아요 . 다행히 잘보이는곳에는 색이 진하진 않는데 얼굴에 특히 많아서 남성호르몬을 죽이는 약을 먹어야되나 싶고 인중에 털이 있는데 솜털 느낌은 아닌거같고.. 턱에도 있고 이래서 경구피임약이라도 먹어야할까 생각이 들긴해요 후우 그냥 증상이 해당되는것도 있고 해당되지 않는것도 있어서 산부인과 가면 다해결되긴하는데 성관계 여부 쩌렁쩌렁하게 물어봐서 약간 트라우마 생겨서(부모님이랑 처음같이갔는데 성관계 여부 물어보고 수치의자땜시 가기 싫어요) 하.. 그래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가는게 맞겠죠 그때 초음파찍었을땐 정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질환이 생길수도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