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이야기하는 당당한 파랑 비숑
6일 전 조회 60
Pms
생리 직전에 되게 예민해지고 작은 일에도 화가 나는데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하는 장난을 평소 대로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하고요. 그럴 때마다 하나하나 pms 때문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고, 자꾸 자책만 하게 되네요. 제가 한 행동이 제 원래 모습이랑 다르니까 상대방 입장에선 당황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잊어버리는 게 답일까요, 아예 pms 얘기를 꺼낼 수 없는 상황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