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응원하는 맑은 베이지 고래
응원하는 맑은 베이지 고래
5일 전
조회 126

마스크

저는 지금 수학학원을 3년째 다니고 있는데요 2025.11.12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 머스크를 쓰고 다녔습니다 근데 저는 한번만 쓰면 다시 벗고 편하게 생활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마스크 쓰니까 예쁘다는 말도 들었고 제가 봤을때도 마스크쓰니까 예쁘긴한데 가면을 쓰고있는것같았어요 그 수학학원에는 기쎄고 까부는 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마스크 벗기 어려워 못생겨졌다거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계속 쓰고다니고 피부에 트러블이 나고요 .. 다른 학원이나 학교는 그래도 용기내서 벗었습니다.. 마스크를 여름까지 계속 쓰고다니는건 어려울것같아 수업분위기를 핑계로 다른학원으로 옮기고싶다고했는데 다른 학원으로 저도 옮기기 싫어요 사실 친한친구들도 많고 구래서 근데 원장님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이때까지 다닌게 너무 아깝다네요 근데 이미 레벨테스트까지 다 봐서 엄마도 이제 다닌다하면 혼날것같고 용기내서 벗기도 싫어요 저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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