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노래하는 생기있는 노랑 돌고래
약 2시간 전 조회 8
생리가 지긋지긋할 때 이런 생각까지 해봤다?
전 지금은 교회에 안 다니지만, 예전에 생리통 심해질 때마다하던 헛소리 중에 아무래도 이브가 엄청난 죄를 지은게 맞는 것 같다고 했어요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여자들만 이렇게 매달 끔찍한 고통에 시달려야하는게 말이 안되니까...ㅠㅠㅠ 자궁 떼어내고 싶다는 생각은 수 천 번도 더 했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까지 해보셨나요?
전 지금은 교회에 안 다니지만, 예전에 생리통 심해질 때마다하던 헛소리 중에 아무래도 이브가 엄청난 죄를 지은게 맞는 것 같다고 했어요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여자들만 이렇게 매달 끔찍한 고통에 시달려야하는게 말이 안되니까...ㅠㅠㅠ 자궁 떼어내고 싶다는 생각은 수 천 번도 더 했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까지 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