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피어나게하는 순수한 연보라 유니콘
약 2시간 전 조회 32
여러분 ㅠㅠㅠㅠ
중2고요 남친이랑 사귄지 54일째 되는 날이에여ㅜ 옆반이고 첨엔 저도 너무 좋고 잘 사귀고 있었는데 남친 애교체 라던가 저랑은 안맞는것 같다는걸 느낀 후 걔에 대한 예전에 좋아하고 그런감정이 일도 안 들어서 연락빈도도 줄이고 차갑게 지내니까 남친도 저희반 잘 안온다던가 연락 잘 안온는등 점점 태도가 달라지더라고요.. 이게 계숙되다 보니 서로 사랑해라는 말도 의미없이 하는것 같고 쟤가 계속 실망하기도 하고요 ㅜㅜㅜ 그래서 이렇게 사귈바엔 깔끔하게 끝내는게 맞겠죠..? 근데 제가 후회를 너무 많이 하는 성격이라 후회할까봐 헤어지자고 연락을 못 하겠어요.. 어떻게 하먄 좋를까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