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함께하는 편안한 노랑 병아리
함께하는 편안한 노랑 병아리
약 1시간 전
조회 8

헤어졋어요..

고3인데요 정말 할거 다하고 깊게 만나던 사이였는데 100일쯤 제가 헤어지자하고 2026 1월 1일 제가 다시 찾아가서 재회했어요 그렇게 사귀다가 4달 전쯤 헤어지자고 하는걸 제가 새벽까지 디엠 엄청 보내고 찾아간다 했는데도 알겠다해서 갔거든요 결국 다음날 바로 집 찾아가서 잡았어요.. 그렇게 제가 고칠거 다 고쳤는데도 저의 말투와 밖에서 눈치를 보며 손 잡기도 꺼려하고 피하는 행동에 최종적으로 정이 떨어져서 헤어지자고 하네요 전화 안된다고 하기전까지만 해도 헤어질 정도는 아니었대요.. 이번에는 찾아간다 해도 안된다 집에 없을거다 널 경멸하는 눈으로 보지는 않을거지만 만나는게 너에게 미련을 주는거일까봐 만나지 않겠다 라고하네요...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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