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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해주는 섬세한 네이비 말티즈
노래해주는 섬세한 네이비 말티즈
약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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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부숭부숭 사진 주의)

이야기 흐름 상 반말이 더 이해가 쉽고 편할 거 같아 편하게 합니다 불편하시면 넘겨주세요 살면서 밑에 털 신경도 안 쓰고 살다가 뭔가 팬티 입었을때도 털 때문에 불룩? 한 느낌이고 비키니도 입어야 하고 하니까 혼자 숱 좀 치듯이 살짝만 정리해봤는데 아니 이거 맞냐고 팬티 뚫고 올라와버리고 겁나 가려워 돌아버리겠어 줜나 봑봑 긁어버리는중.. 겁나 뾰족해서 아파..... 따가워........ 원래 이래.....????? 그래서 다들 브라질리언으로 빡빡이 만들어버리는건가...?? 이게 바로 그 삼보일쾅인가....???????? 레이저 제모는 몇번이나 해야하는겨...???? 레이저도 많이 아프다는 거 같던데.. 아니? 근데 이 삼보일쾅 하고 살 바엔 지져서 아예 없애버리겠어. (사진은 팬티 뚫고 올라온 따끔이들..^^시발.... 이럴 줄 알았으면 아예 안 건드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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