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노래해주는 우아한 로즈골드 다람쥐원숭이
노래해주는 우아한 로즈골드 다람쥐원숭이
약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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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때 쌍수하라고 큰아빠한테 들었습니다.(ㅅㅂ ㅗ)

안녕하세요 저는 친척들과 사이가 정말 가까운데요(엄마쪽은 좋음 아빠쪽은 개에바) 그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는 괜찮은데 큰아빠랑 큰엄마 진짜 너무 싫어요 큰아빠은 일단 배경화면에 약간 노출한 젊은 여자가 떡하니 있고요 돈도 못버면서 명품 둘이 치덕치덕이고 큰아빠가 저 옛날에 7살쯤?(기억 잘 안남)에 ㅇㅇ이는 쌍카풀 없으니까 쌍수해야되나? 막 이지랄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어머니는 무쌍이시고 아버지는 엄청 진한 쌍카풀이고든요 그니까 이유 없이 짜증나는게 아님 큰엄마는 외국 사람이거든요? 근데 몇십년을 살아도 한국어를 진짜 못해요 너무 못해요 안녕하세요 이거이거 이런거 밖에 못함 (그리고 둘다 담배핌) 큰엄마 요리 돕지도 않고 저희 엄마가 거의 다하는거 같고 그냥 명절 설날에 보면 짜증나요 어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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