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체리쿱스0808
약 3시간 전 조회 8
제가 편부가정인데요
제가 편부가정이어서 아빠,동생이랑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고있는데 요즘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친구 집에서 놀때마다 부러워서 아빠한테 집에 친구 데려오면 안돼? 하고 물어보면 여기는 할머니 집이라 안돼 하는데 엄마가 있었으면 됐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여성관리 문제도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고민인데 너무 엄마가 그리워요. 엄마와 아빠가 다시 만나도 사이가 안 좋아질걸 알지만 한번만이라도 엄마랑 약속을 잡아서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