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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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사주세요
약 3시간 전 조회 70
꼬리빗꼬리빗꼬리빗꼬리빗꼬리빗
지금 한 일주일? 정도 정신병에 시달리고있는데 너무 힘들거든요..근데 의지할사람이 인터넷에서 친해진 인친분들밖에 없고 말할 곳도 없어서 글이라도 써볼게요. 중학교2학년인데 이제슬슬 하고싶은것도 장래도 정해야된다고 쌤들이 많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공부쪽은 가면 ㅈ됄거같고 평소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잘그리는것도 아니라 답답해 미치겟습니다..그리고 수학은 계속 배워도 실력이 전혀 안 늘고 이젠 수학 학원 선생님마저 절 포기한것같고, 엄마는 모르겠지만 엄마가 하시는 말도 상처가됩니다(예시를 적으려했는데 기억이 안 나요) 오늘은 수학 숙제를 하다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서 꼬리빗으로 손목을 그었는데 그 순간은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아프더라고여. 수학만 보면 답답하고 죽고싶고 죽고싶고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