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Jes
Jes
약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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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3살 어린 게임친구가 제가 귀엽대요

저는 그냥 평소처럼 말을 하는데 걔가 갑자기 ㄱㅇㅇ ㅋ 이렇게 보내는거에요 처음에는 고양이...?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고양이라고 말할리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귀여워 라고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다음날에 또 저는 아무말 안했는데 ㄱㅇㅇ 라고 초성을 보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으로 ㄱㅇㅇ가 뭐야? 라고 물어보고 또 ㄱㅇㅇ 초성으로 만들 수 있는 단어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보여줬어요 그랬더니 귀여워라고 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귀엽다구? 하핫 고마워~ 라고 말했는데 괜히 말했나보다 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리고 또 그렇게 좋게 생각해주고 귀엽다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근데 그 친구도 귀엽습니다 이제 갓 중학생이 된 이상한 친구인데 알고지낸지는 지금 7개월 됐어요 얼굴도 모르는데 귀엽다고 할수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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