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짝남을 포기하고 싶은데 내 옆자리로 자꾸 말 걸고 그러더라 아니 너무 복잡하고 착잡합니다 짝남은 이미 좋사가 있고 나랑 근데 자주 이야기하긴함 근데 내가 포기 하고 싶어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