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Jhpewi_🫪
Jhpewi_🫪
약 2시간 전
조회 30

이거 제가 예민한거에요?

구몬을 토요일꺼까지 해야 했는데,오늘 성수를 갔다와서 못했어요.수학은 몰라서 못하고요.국어는 어렵지만 할수는 있는정도에요.암튼 성수를 갔다와서 엄마가 구몬한걸 보여달라는거에요.그래서 가방을찾다가 할머니집에 두고온거같아서 말했더니 혼났어요.안한건 제 잘못이 맞지만,구몬이 아닌 다른 학원을 다 끊겠다고 협박하고 한적도 없는 약속을 꺼내면서 약속어겼다고 또 혼내고.심지어 아빠는 학원에서 몇몇학생때문에 반학생 전체에 연산을 시키라고 했는데 그게 제가 못해서 그런다는거에요.전 구몬으로 지금 배우는걸 다 했는데도요.저 학교에서 연산으로 황소다니는애랑 청어람 ㅅ영재반인 애를 이겼는데 말이에요 그러면서 머리 돌이 들었냐,멍청이 그럴거면 아무것도하지마라,그러면서 화내고.진짜 너무 죽고싶고 힘들어요. 진짜 정병인거같고,걍 미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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