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응원해주는 단아한 라일락 고슴도치
약 1시간 전 조회 8
조언 부탁드려요
학생인데 요즘 시험준비랑 자격증준비가 겹쳐서 그런가.. 엄마가 갱년기라 좀 다퉈서 그런가 한 번 머리 감을 때 진짜 많이 빠지거든요? 뭉쳤을 때 딱 두쫀쿠 크기 될 만큼 빠지는데 문제가 있는 걸까요:( 참고로 제 사춘기는 끝난 것 같고, 최근에 살짝 번아웃이 오기는 했어요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또 초기 같기도 하고 오락가락합니다)
학생인데 요즘 시험준비랑 자격증준비가 겹쳐서 그런가.. 엄마가 갱년기라 좀 다퉈서 그런가 한 번 머리 감을 때 진짜 많이 빠지거든요? 뭉쳤을 때 딱 두쫀쿠 크기 될 만큼 빠지는데 문제가 있는 걸까요:( 참고로 제 사춘기는 끝난 것 같고, 최근에 살짝 번아웃이 오기는 했어요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또 초기 같기도 하고 오락가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