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피어나는 부지런한 베이지 판다
약 1시간 전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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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저희반이 연애에 대해 되게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을 되게 많이 엮어요 최근에 애들이랑 진게를 좀 많이 했는데 (남녀무리로) 그중 한명이 좋사가 있대요. 알아가보니깐 그게 저더라구요. 저는 근데 그 친구를 친구로는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데 그 친구에 대해 이서으이 감정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근데 갑자기 어제 a가 다른애들한테, '내 좋사 정떨어졌어, 그냥 포기할래'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급식시간에 갑자기 저한테 내 좋사 너였어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걔가 저한테 이제 관심없는 줄 알았어요. 근데 어젯밤에 갑자기 톡으로 너 많이 좋아했었고 아직 감정이 조금있어. 이러고 내가 좋아했을 때 고뱍했으면 받아줄거였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잘 모르겠다고 했죠. 근데 제가 반에서 좀 장난을 많이 치고 친하게 지내는 b라는 애가 있고든요. 귿데 어제 사건이 좀 있었돈게 어제 a가 b한테 장난울 치다가 b가 저한테 장난을 치고 있옸는데 a가 b를 밀어서 비가 저한테 2초동안 안겨버린거에요. 그래서 너무 놀랐고 a와 b는 저한테 사과를 해ㅛ죠. 근데 제가 영어학원에서 또 다른 남자애와 엮이는데, 걔랑 c라고 하면 저랑 친한 친규들이 저를 보고 c야~ 라고 부를정도로 많이 엮어요.. 근데 심지어 a와 b까지 저를 c야 라고 불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