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지켜주는 포근한 밀크화이트 치와와
약 1시간 전 조회 9
짝남
저에게는 아주아주 잘생긴 짝남이 있습니다. 아 였다고 해야하나,,지금 저는 저의 짝남을 80% 포기 상태 입니다. 솔직히 얼굴 잘생겨서 그거 하나만 보고 좋아했거든요.근데 걔 행실은 좋지 못합니다.아니요 그냥 나빠요! bad!!!! 얘들도 말리고 그래서 80% 포기를 했어요 근데 그 아이의 얼굴을 볼때마다 너무 잘생겨서 다시 좋아집니다,, 어떻게 해야 짝남을 포기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