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반짝거리는 당당한 민트블루 카피바라
반짝거리는 당당한 민트블루 카피바라
약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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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ㅎ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5개월 전에 초 6 때 친구였던 남자애한테 오랜만에 연락와서 저도 어렸을 때 좋았던 추억과 그 친구의 꼬심으로 4개월 전부터 사귀게 됐습니다. 취미가 너무 잘 맞고, 동네 친구이다보니 너무 대화도, 먹는 것도 다 잘 맞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물론 제가 연락 문제로 평소에 많이 뭐라고 하긴 했어요. 근데 갑자기 21일에 재밌게 데이트 하고 집 들어갔다는 연락이 없어 제가 다음날 아침에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에 갑자기 그만만나고 싶다라는 말과 함께 여자로서 매력을 못 느끼고 있다. 내 몸매가 안 예뻐서 성생활에 만족을 못 느끼고 있어서 헤어지자고 한거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ㅎ 근데도 아직 제가 정신 못 차렸는지 계속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도 그래요...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고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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