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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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
에토
약 1시간 전
조회 30

반말로 할게영ㅜ 나좀 도와주라ㅜㅜㅠ🥲

오늘 진짜 엄마랑 개크게 싸웟능데 내가 좀 대들긴햇거덩...무슨 공부랑 휴식?관련해서 개크게 싸웟는데 진짜 내 몸을 가지고 엄마를 협박..? 해야하나 이지랄로 생각하면서 있는중인데 진짜 우리 부모님이 엄격하시기도 하고 둘다 서로 생각하는거랑 가치관도 달라서 그런가 그리고 난 공부를 딱히 안하고 싶기도 하고 중1인데 그냥 기본적인것만 하고 싶어서 학원다니는건데 안하고 싶으면 끊으라고 돈 아깝다고 하는거야 난 아직 하고 싶은것도 없기도 하고 자기보다 더 좋은 삶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그러는거 같은데 전혀 도움이 안됀단 말이야 근데 이걸로 또 싸우면 진짜 너무 둘다 힘들거 같고 하니까 계속 맘으로만 생각중이야 난 진로도 공부쪽으론 안가고 싶고 걍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싶은데 어려운거긴한데 그리고 나중에 하고 싶은거 생길수도 잇으니까 그냥 대비용? 그래서 공부도 해야 나중에 내가 후회안할거 같아서 학원에서도 학교에서도 열심히 하고 잇는데 숙제를 저번에 진짜 전에 좀 안햐갓엇거덩 근데 그걸로 지금와서 뭐라하는데 너무 현타가 오고 짜증이 나는거야;; 너무 힘들어ㅠ 아니 내가 하고 싶은것도 안시켜주는데 말해도 안시켜주는데 자긴 하고싶은거 다 시켜준다 그러고 알진 모르겟지만 내가 수상스키탄다고 햇엇는데 그것도 솔직히 지금까지 내 의지로 타본적이 별로 없거든 그리고 몇달전부터 내가 주짓수하고 싶다햇는데 시켜주지도 않앗고ㅠ 그리고 중1인데 시간제한이 잇거등 근데 잇을순 잇잔아 근데 다른애들에 비해서 많이 짧은거야,,, 아니 카톡도 30분?이고 유튜브랑 sns 다 안돼고 게임도 갑자기 막아놧고 되는것도 별로 없는데 핸드폰도 11시되면 잠기거든 근데 학원이 10시에 끝나서 집에 도착하면 11시 되는데 이게 맞나 그리고 약속 지키지도 않고..... 내가 이거에 대해 뭐라하면 또 계속 자긴 옛날에 이랫다며 계속 옛날얘기 밖에 안하고,, 들을것도 없던데 그냥 자기 옛날생활을 나한테 하소연하는건거야 그리고 동생이 잇는데 진짜 맨날 동생편만 드는것 같고 친구사이는 내가 좋은 편이어서 진짜 믿고 의지하는게 가족이 아니라 친구가 되버린 느낌?인데 어떡해야하는게 좋을까...ㅠㅠㅜㅜㅠ 솔직히 내가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말하는거 같아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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