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춤추게하는 싱그러운 라이트퍼플 햄스터
춤추게하는 싱그러운 라이트퍼플 햄스터
1일 전
조회 279

콘돔사정 후 노콘삽입

30일에서 10월 1일사이 1시정도에 콘돔끼고 사정했고 관계하고나서 남친이 바디워시로 씻고 처리하고 노콘으로 잠깐 넣었다가 뺐는데 그이후에 같이 씻으면서 쫌 짜면 정액? 쿠퍼액? 이 나오는걸 봤는데 불안하네요... 씻었다고 해서 잠깐 넣어본거였고 사정 한후였긴했는데 콘돔없이 넣어본게 너무 후회되네요ㅜㅜㅜ이젠 절대안할건데 저는(생리불순이 너무심해서 이번년도에는 2.12 / 4.15 / 9.4일에 생리했고) 다낭성 같아서 배란일도 잘 몰라서 더 불안해요 이제 시험기간이라 스트래스도 많은데 공부하다가 계속 생각나도 수업듣다가도 생각나서 스트레스받아요.. 36시간은 된거같은데 이제 사후피임약도 받으러갈까 진짜 고민많이하다가 어짜피 가능성은 낮을거같긴해서 아직까지 받으러가진 않았어요.. 지금 가장 나은선택은 스트래스 받지않고 있다가 2주뒤에 임태기 한번만 해보는거로 생각하고 있는데 계속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자꾸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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