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키키ㅣ
키키ㅣ
약 2시간 전
조회 18

고백....?

제가 저번 글에서 짝남이 있는데 제가 이사간다고 했잖아요 ㅠㅠ근데 솔직히 이사 가기전에 고백 안하면 너무 후회될거 같은거예요.. 그래서 오늘 고백 했습니다아..근데 제가 걔 전번도 없어서 학교 끝나고 걔를 따로 불러서 고백을 했거등요..제가 겁나 떨려서 거의 울먹울먹 거리면서 말했는데ㅋㅋ...걔가 천천히 말해도 된다고 말해써요 ㅁㅊㅁㅊ그래서 고백을 했는데 걔가 "나도 좋아"라는거예요..ㅠㅠㅠㅠㅠ그때 진짜 뇌정지외서 3초동안 아무말도 못했어요오..ㅠ근디 걔가 전번을 물어 보는거예요..!그래서 주고 각자 집으로 갔는데 그때 더 말하걸 후회했어용 근데 걔가 학원 끝나고 문자가 왔는데"내일 학교 같이 갈래?"ㅁㅊㅁㅊ 그래서 사귑니다아!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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