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겨울❄️
겨울❄️
약 2시간 전
조회 45

저...있잖아요..

저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입니다..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그곳에 샤워기가 닿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었어요..중 1때 까지 뭔지도 모르고 하다가 최근에 우연히 이게 자위라는 것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습니다...그래서 그때 부터 안 하기로 마음먹고 멈췄는데 3달 정도 지나니까 충동이 생겨서 또 해버렸어요..여학생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왜 이런 욕구가 생길까요..제 자신이 이상하고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 느껴지고 진짜..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 계실까요? 이 세상의 여학생 중에서 저만 이런 행위를 하는 건가요? 너무 스스로가 싫어져요..아무리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해도 여성이 13세의 나이에 이런 행위를 시작하는 건 자연스럽지가 않잖아요..ㅠㅠㅠㅠ 긴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저와 같은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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