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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는 포근한 밀크화이트 치와와
약 2시간 전 조회 18
진짜 너무 속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에게는 짝남이 있었지만 차단 먹고 포기를 한 상태에서 관사? 호사?가 생겼어요 근데 어제 호사한테 여친이 생겼다는거예요 저는 진짜 너무 속상한상태에서 호사한테 누군지 물어봤는데 A라는 아이랑 사귄다네요 A는 저랑 친한친구에요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엊그저께인가 얘들한테 남소 해달라고 했고 애들이 B라는 애가 어떠냐고 해서 제가 받겠가고 말해서 얘들이 B보고 여소 받겠냐고 물어봤었어요 근데 그 물어볼때 호사가 옆에서 나도나도 여소해줘 이러면서 해달라고 해서 저는 당연히 좋사가 없는줄 알았어요 얘들이 그래서 저한테 호사 어떠냐고 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제가 받기로 했는데 갑자기 호사가 안받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참았어요 그래서 제가 어제&오늘 걔한테 연락했고 얼굴을 비췄는데 오늘 저녁에 걔가 여친 생긴걸 알게되었어요 근데 진짜 어이없는건 A는 100일 넘은 남친과 헤어진지 7일밖에 안됐다는거예요,,,, 진짜 A가 진짜 이뻐서 호사가 좋아할수 밖에 없는 얼굴이긴한데 진짜 그래도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