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질문
일찍자고늦게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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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제가 다낭성에 대해서 잘 몰라서 여기다 여쭤봐요 눈썹숱도 좀 많고, 몇몇 눈썹 털은 두껍고 길어요 가아끔은 뻣뻣한 털이 있어요 그리고 수염라인 따라서도 솜털이 아닌 얇은 검은 털이 빨리 자라요. 다른 분들도 눈썹칼 같은 걸로 수염라인? 따라서 자주 깎을 정도로 털이 나시나요? 그리고 생리 주기가 고등학생 2학년 기준으로 확 길어졌어요. 그 전까지는 주기가 정확하게 맞진 않았어도 예정일 해당 주에 생리했고, 생리 주기 자체도 한 달 정도였어요. 고2 이후로는 생리 주기가 점점 길어지기도 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도 하고, 생리기간 자체도 4일 정도로 짧아졌었어요. 고3 때부터 생리 주기가 확 길어지기 시작했어요. 길게는 3달도 안 한 적도 있어요. 이건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었는데 그때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은 지금도 생리 주기가 그닥 정상적인 것 같진 않아서(평균 53일, 최장 주기: 69일, 최소 기간: 42일)다낭성이 아닌가 고민돼요.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드름이 많이 나고요(여드름 없는 날이 더 적을 정도로), 허리와 배, 허벅지 쪽에 특히 살이 많아요. 살이 계속 빠지고 있는 중인데도 여전히 살이 많아요.. (이건 아직 살이 덜 빠져서 그런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해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다낭성 증상 같은지 궁금하구요, 다낭성이면 무조건 산부인과 가서 처방받아야 하는지, 산부인과 가면 어떤 검사들을 해야 약을 처방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